옥스포드대, 채식을 돕기위해 베이컨 패치 개발

비채식인들의 채식에 도움이 될 전망

옥스포드 대학의 찰스 스펜스 교수 팀은 채식주의 브랜드 스트롱 루트와 협력하여 사람들이 육류 욕구를 줄이는 것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하는 베이컨 향이 나는 ‘스크래치 앤 스니프’ 팔 패치를 만들었다.

이것은 니코틴 패치와 비슷한 크기로, 고기 패치는 채식을 하는동안 고기를 먹고 싶은 갈망을 줄이고 패치의 사용자들이 실제로 동물을 먹지 못하도록 하는 기술이다. 사용자들이 이 패치를 팔에 부탁하고 간단하게 비비기만 하면 된다.

스펜스는 야후 뉴스에 “우리의 후각은 맛을 보는 능력과 강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베이컨 향과 같은 음식과 관련된 단서들을 경험하는 것은 우리가 그 음식을 먹는 행위를 상상하게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고기패치는 현재 영국의 레딩, 리버풀, 리즈 지역에서 시험되고 있지만 곧 널리 보급될 예정이다.

Avatar

Yina

베지로그(Vegilog) 에디터입니다. 트위터 : @Vegilog 기사제보, 광고문의 : vegilog.com@gmail.com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