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무엇을 먹고, 어디에 쓰며, 어떤 산업이 성장하는가?
위고비 알약이 등장했다. 주사로만 맞던 GLP-1 비만 치료제가 이제 ‘알약’ 타입이 되면서 우리의 삶에 더 깊이 스며들 것이다. 2024년 10월 15일 한국에 정식 출시된 이후 얼마 되지 않고 이 약은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우리의 일상을 바꾸기 시작했다. 더 적게 먹게 만드는 약 하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의 장바구니에서 스낵과...

더 맛있는 비건메뉴를 위해. 최현석 셰프
비건, "대중들에게도 아직까지는 낯설고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비건 레스토랑을 통해 그런 간극을 좁힐 수 있는 역할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현석 셰프를 만나 비건 레스토랑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레시피 한가지를 배워왔다.

기후 변화가 아닌 기후 위기! 타일러
우리는 자연의 일부이다. 우리 존재, 우리가 만든 모든 문명은 자연 안에 있기에 자연의 질병은 반드시 인류의 파멸로 돌아온다. 자연은 ‘공존’을 말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 살아 남기 위해 반드시 살펴야 할 우리의 보금자리라고 말하는 타일러를 인터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