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육군은 왜 ‘공기 단백질’에 900만 달러를 투자했나
전쟁은 이제 ‘식량 생산 능력’까지 요구한다
미국 국방부가 미래 전쟁 수행 방식 자체를 바꾸려 하고 있다.최근 미 육군은 캘리포니아 생명공학 스타트업 Biosphere에 약 900만 달러 규모 계약을 체결했다. 핵심 목표는 전투 지역에서 병사들이 직접 단백질을 생산할 수 있는 이동형 바이오리액터 개발이다.
표면적으로는 대체 단백질 기술 투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군수 체계와 공급망...

더 맛있는 비건메뉴를 위해. 최현석 셰프
비건, "대중들에게도 아직까지는 낯설고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비건 레스토랑을 통해 그런 간극을 좁힐 수 있는 역할을 조금이나마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현석 셰프를 만나 비건 레스토랑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고 레시피 한가지를 배워왔다.

기후 변화가 아닌 기후 위기! 타일러
우리는 자연의 일부이다. 우리 존재, 우리가 만든 모든 문명은 자연 안에 있기에 자연의 질병은 반드시 인류의 파멸로 돌아온다. 자연은 ‘공존’을 말해야 하는 대상이 아니다. 살아 남기 위해 반드시 살펴야 할 우리의 보금자리라고 말하는 타일러를 인터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