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계 라이징스타, 채식주의자가 되다

떠오르는 차세대 육상스타인 엘리야 홀은 최근 도쿄 올림픽을 준비하며 훈련의 일환으로 채식주의자가 되었다.

당초 올림픽은 다음 주에 개막을 할 계획이었으나 전염병 COVID-19로 인해 전 세계가 보건의 위험성 때문에 2021년으로 일정이 변경됐다. 연기된 동안 엘리야 홀은 꾸준히 채식을 지켜가며 컨디션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 선수는 휴스턴 쿠거스와 함께한 2018 NCAA 전국 챔피언이며 실내 200m에서 미국의 육상 기록 보유자다.

엘리야는 폴로 살사 타코와 비욘드 버거와 같은 좋아하는 음식을 포함한 그의 새로운 식단은 자기에게 운동하는 트랙 위와 생활하는 밖에서 더 많은 에너지와 더 나은 수면, 그리고 더 가벼운 느낌을 주었다고 말한다. 그는 “그 어느 때보다도 시즌에 다르게 접근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식사를 식물을 기반으로 바꾸고 경력이 더 길어지고 운동 능력이 좋아진 운동선수들에 대해 알고 있다.”고 말했다.

테니스 챔피언인 비너스 윌리엄스, NFL 프로 콜린 케퍼닉, 마라톤 선수 스콧 주렉, 복서인 데이비드 헤이를 포함한 다양한 스포츠의 많은 프로 선수들은 채식주의자가 된 것이 그들의 최적의 건강과 성과로 인정했다.

올해 초, 세계 경주용 자동차 챔피언 루이스 해밀턴은 “지난 몇 년 동안 식물성 식단을 유지하면서 건강이 점점 좋아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리고 테니스 챔피언 노박 조코비치는 “채식을 하는것은 나에게 경기적인 이유 그 이상이며 그것은 내 생활 방식이고 내가 정말 자랑스러워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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